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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경건하게 맹세할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요구하는 경우 혹은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복을 위하여 신뢰와 진리를 보존하고 중진시키는데 꼭 필요한 경우에는 맹세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맹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며, 그렇기에 구약과 신약의 성도들도 이것을 옳게 사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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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7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1~102문답: 김준범목사, 창세기 24:1~9)


☞ 2008년 3월 23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1~102문답: 송용조목사, 출애굽기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