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4 추천 수 0 댓글 0

그리스도께서는 왜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부르라 명하셨습니까?

그리스도께서는 기도의 첫머리에서부터 우리 마음에 하나님께 대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공경심과 신뢰를 불러 일으키기를 원하셨는데, 이것이 우리의 기도의 기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가 되셨으며, 우리가 믿음으로 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부모가 땅의 좋은 것들을 거절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더 거절하지 않으실 것 입니다.

 


 

말씀듣기

 

☞ 2016년 4월 10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0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6:6~13)


☞ 2016년 3월 27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0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7:9~11)


☞ 2012년 2월 5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0~121문답: 송용조목사, 에베소서 3:14~19)


☞ 2012년 1월 29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0~121문답: 송용조목사, 로마서 8:12~17)


☞ 2012년 1월 22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0문답: 송용조목사, 갈라디아서 4:6~6)


☞ 2005년 12월 6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0문답: 김준범목사, 요한복음 1:12~13)


☞ 2005년 11월 29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0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