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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한 방식으로 우리 이웃을 죽이지 않으면, 그것으로 이 계명을 다 지킨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꼐서는 시기와 증오와 분노를 정죄하심으로써 우리가 우리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여, 인내와 화평과 온유와 자비와 친절을 보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그들을 해악으로부터 보호하며, 심지어 원수에게도 선을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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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9월 13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7문답: 김준범목사, 요한일서 3:17~24)


☞ 2015년 9월 6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6-107문답: 김준범목사, 창세기 4:1~8)


☞ 2014년 7월 27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5~107문답: 송용조목사, 마태복음 6:14~15)


☞ 2014년 6월 22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5~107문답: 송용조목사, 출애굽기 20:13)


☞ 2008년 12월 28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5~107문답: 송용조목사, 잠언 25:21~22)


☞ 2008년 11월 23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5~107문답: 송용조목사, 로마서 12:20~21)


☞ 2008년 10월 19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05~107문답: 송용조목사, 출애굽기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