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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받으사"라는 말로 당신은 무엇을 고백합니까?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사셨던 모든 기간에 특히 생의 마지막 시기에 모든 인류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자신의 몸과 영혼에 짊어지셨습니다. 그분은 유일한 화목제물로 고난을 당함으로써 우리의 몸과 영혼을 영원한 저주로부터 구원하셨고,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와 의와 영원한 생명을 얻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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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13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7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27:27~50)


☞ 2014년 2월 2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5주일(제37~39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27:11~31)


☞ 2006년 5월 28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7문답: 송용조목사, 베드로전서 2: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