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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성신으로 잉태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으며"라는 말로 당신은 무엇을 고백합니까?
하나님의 영원한 아드님은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이시며 여전히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성신의 사역(使役)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살과 피로부터 참된 인성(人性)을 취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또한 다윗의 참된 자손이 되고 모든 일에서 그의 형제들과 같이 되셨으나 죄는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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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19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4주일(제35~36문): 송용조목사, 마태복음 1:18~25)


☞ 2006년 5월 21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5문답: 송용조목사, 누가복음 1: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