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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그분을 "우리 주"라 부릅니까?
왜냐하면 그분이 금이나 은이 아니라 그의 보혈로써 우리의 몸과 영혼을 우리의 모든 죄로부터 구속(救贖)하셨고, 우리를 마귀의 모든 권세에서 해방하여 주의 것으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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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12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3주일(33-34문): 김준범목사, 데살로니가전서 5:28~28)


☞ 2014년 1월 5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3주일(33-34문): 김준범목사, 사도행전 8:26~40)


☞ 2013년 12월 22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3주일(33-34문): 김준범목사, 갈라디아서 4:4~7)


☞ 2006년 4월 30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4문답: 송용조목사, 요한계시록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