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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신은 왜 그리스도인이라 불립니까?
왜냐하면 내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지체(肢體)가 되어 그의 기름 부음에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신자로서 그의 이름의 증인이 되며, 제사장으로서 나 자신을 감사의 산 제물로 그에게 드리고, 또한 왕으로서 이 세상에 사는 동안은 자유롭고 선한 양심으로 죄와 마귀에 대항하여 싸우고 이후로는 영원히 그와 함께 모든 피조물을 다스릴 것입니다.

 


 

말씀듣기

 

☞ 2013년 12월 15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2문답: 김준범목사, 사무엘하 12:1~15)


☞ 2013년 12월 8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2문답: 김준범목사, 로마서 12:1~2)


☞ 2013년 12월 1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2문답: 김준범목사, 에스겔 2:1~3:3)


☞ 2013년 11월 17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주일(31-32문):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2:1~12)


☞ 2006년 4월 16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2문답: 송용조목사, 디모데후서 2:8~13)


☞ 2006년 4월 9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2문답: 송용조목사, 사도행전 11: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