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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성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나는 믿사오며"라고 고백할 때 당신은 무엇을 믿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아무것도 없는 중에서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한 그의 영원한 작정과 섭리로써 이 모든 것을 여전히 보존하고 다스림을 믿으며, 이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그리스도 때문에 나의 하나님과 나의 아버지가 되심을 나는 믿습니다.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그가 나의 몸과 영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시며, 이 눈물 골짜기 같은 세상에서 당하게 하시는 어떠한 악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을 나는 조금도 의심치 않습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기에 그리하실 수 있고, 신실하신 아버지이기에 그리하기를 원하십니다.

 


 

말씀듣기

 

☞ 2013년 10월 20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9주일(제26문답): 김준범목사, 예레미야 10:12~16)


☞ 2006년 1월 1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26~28문답: 송용조목사, 마태복음 10:28~31)


☞ 2005년 12월 11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26문답: 송용조목사, 마태복음 7: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