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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위정자는 말씀과 성례들의 집행이나 하늘 나라의 열쇠들의 권세를 자기의 것으로 취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교회 안에서 일치와 평화가 보존되고, 하나님의 진리가 순수하고 완전하게 지켜지고, 모든 신성모독적인 일과 이단들이 제압되고, 예배와 권징에 있어서 모든 부패와 남용이 방지되거나 개혁되고, 하나님의 모든 규례들이 적절히 설정되고 집행되고, 하나님의 모든 규례들이 적절히 설정되고 집행되고 준수되도록 조치할 권세를 가지고 있고 또 그것들이 그의 의무이다. 그것들의 나은 결과를 위해, 그는 교회 회의들(synods)을 소집하고 거기에 참석하고 거기에서 처리되는 것들이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도록 준비할 권세를 가지고 있다.

[국가 위정자들은 말씀과 성례들의 집행이나 하늘 나라의 열쇠들의 권세를 자기들의 것으로 취하거나, 신앙의 문제들을 조금이라도 갑섭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양육하는 아버지처럼 그리스도인들의 어느 한 교파를 다른 나머지 교파들보다 우대하지 않고 모든 교직자가 폭력이나 위험의 염려 없이 그들의 신성한 기능들의 모든 부분을 이행하는 완전하고 구애받지 않고 확실한 자유를 누리게 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공동적 주의 교회를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위정자들의 의무이다.

또 예수 그리스도꼐서 그의 교회에 바른 정치와 권징을 제정하셨기 때문에, 어느 국가의 무슨 법이라도 그리스도인들의 어느 교파의 자원하는 회원들 가운데서 그들 자신들의 고백과 신념에 따라 행해지는 그것들의 정당한 실행을 간섭하거나 방해해서는 안 되며, 아무도 종교나 불신앙의 구실로 다른 어떤 이에게 어떤 모욕이나 폭력이나 학대나 상해를 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효력 있는 방식으로 모든 백성의 인격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과, 모든 종교적, 교회적 집회들이 방해나 소란이 없이 열리도록 질서를 잡는 것은 국가의 위정자들의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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