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0

다섯째 간구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로, 이러한 간구입니다. "주의 은혜의 증거가 우리 안에 있어서 우리가 이웃을 용서하기로 굳게 결심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보혈을 보시사 우리의 모든 죄과(罪過)와 아직도 우리 안에 있는 부패를 불쌍한 죄인인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말씀듣기

 

☞ 2016년 6월 12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6문답: 김준범목사, 시편 51:1~7)


☞ 2010년 4월 18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6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6:13)


☞ 2010년 4월 11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6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18:21~35)


☞ 2010년 4월 11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6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6:9~15)


☞ 2010년 4월 4일 오후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26문답: 김준범목사, 마태복음 6:12)